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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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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다음 블로그 챕터에 소개 되다~ 모바일 다음 블로그 챕터에 소개 되다~ 오늘 방문자 수가 급격히 늘고 있길래 유입 링크를 확인해보았더니 모바일 다음 블로그 챕터에 "사슴과 친구되다" 포스팅이 소개 되었네요. 워낙 유명 블로거분들이 많으신지라 이런거 별것 아니지만 처음 소개 되어 보는 저로서는 꽤나 반가운 마음에 기념샷 포스팅 해 둡니다^^ 생각보다 블로깅 하는 시간도 꽤 걸리는 터라 게으른 저는 블로깅을 소홀히 하기 일쑤였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글들이 소개 될 수 있게 화이팅! 하겠습니다~^^
2일차. HEP FIVE 관람차를 타다 2일차. HEP FIVE 관람차를 타다 교토에 다녀오면서 환승을 위해 꼭 들르게 되는 우메다역에서 HEP FIVE 관람차를 타기로 했습니다. -저녁에도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로 북적한 우메다역- 비가 와서 그런지 저녁이 되면 날이 조금 쌀쌀합니다. 여행와서 무더위에 힘들면 어쩌나 했는데 더운것보단 나아서 참 다행입니다. 저녁엔 아무래도 조금 쌀쌀해지네요.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라멘집을 찾던차에 우메다역 안쪽에 라멘집이 눈에 띄여 들어가보았습니다. 긴류라멘보단 맛잇겠지요?-_-;; 오오 무언가 포스는 일본 전통 라멘의 진한 국물 맛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쯔케모노와 김치는 무한 셀프 무한 셀프집 별로 없는데 이것도 맘에 드네요! 미소 돈코츠와 소유 돈코츠였던가..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하고 먹었던 긴..
3일차. 기~~~인 텐진바시 시장 3일차. 기~~~인 텐진바시 시장 나라로 가야 한다는 생각을 곰새 잊게 만들어버린 시장 구경 -_-; 이로 인해 우리에게 일어날 일은 모른채 가장 길다길래 구경갔습니다. 시장입구에 들어가자 마자 먹거리들이 많이 보이네요. 계속된 먹방으로 배불러서 못 먹은 타코야키를 마침 출출하던 참에 간단하게 먹어보기로 합니다. 잘생긴 알바생이 있는 집~! ㅋㅋㅋ 아주 친절하시고 잘 웃어주신답니다~ 타코야키 6개에 350엔이네요 냐호~~ 너무 많이 먹으면 배불러서 맛있는 것들을 다 놓쳐버리니 6개만 먹어보기로~ 맛있어요~~~^_________^ 시장구경하면서 시장 사진은 안찍고 온통 먹방 했습니다. 먹고 싶었던 쿠시카츠를 역시나 배불러서 못 먹어봤는데 마침 눈에 띄인 가게 무언가 일본에서는 이런 허름하고 작은 가게들에 ..
3일차. 오사카 주택박물관에서 기모노를 입다. 3일차. 오사카 주택박물관에서 기모노를 입다 첫날 일정이었던 오사카에서 시간이 안 돼 가지 못한 오사카주택박물관(大阪くらしの今昔館:쿠라시노콘자쿠칸) 부터 가보기로 합니다. 숙소가 나가호리바시역이라 오사카 주택박물관이 있는 텐진바시스지로쿠쵸메역까지는 멀지 않습니다. 출발전 숙소앞 돈부리집에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간단한 규동~ 냠냠 맛납니다~ 역에서 내려서 3번출구로 나오면 시장입구 왼쪽에 건물 안에 있답니다. 조금 당황스러운 박물관이라는 이름에 생각했던 비주얼이 아니라 눈앞에 두고 음? 이란 반응이었답니다. 요기 텐진바시 시장 입구 왼쪽 건물이랍니다. 참고로 텐진바시 시장은 오사카에서 가장 길게 이어진 시장이라네요. 오사카 주유패스나 간사이 스루 패스에서 나오는 쿠폰이 있으..
3일차. 사슴이랑 친구하기~ 3일차. 사슴이랑 친구하기~ 긴테츠 나라센 특급을 타고 드디어 나라로 향합니다. 오사카 와서 가장 많이 방문하게 되었던 관광안내소를 먼저 방문합니다. 鹿公園に行くところですが。。。 " 나라사슴공원으로 갈껀데요~ " すでに終了しました。 "에?? 이미 끝났어요~" 허헉-0- 나라 사슴공원은 2시까지였습니다...OTL 시간을 확인하지 못하고 시장 구경을 넋놓고 해버렸습니다. 어쩌지 돌아가야 하나 한참 고민하다가 온 김에 다른데라도 구경하자~ 보이는 길로 무작정 따라 걸어 올라갑니다. 인력거 참 많이 보이네요. 앗!!!!!!!! 사슴 주의 판넬이 있고!!!!! 물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며 들이 받고 돌진하기도 한다네요 -0-;;;;; 사슴이다!!!! 귀여운 아기사슴을 제일 먼저 만났습니다. 사슴들이 사람을 무서워 ..
3일차. 다시 난바 호젠지요코초 3일차. 다시 난바 호젠지요코초 첫날 가보려다 깜박하고 못가본 호젠지요코초 골목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골목안으로 들어가면 쉽게 찾을수 있는 호젠지에도 들러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물을 뿌리고 소원을 비는 곳입니다. 호젠지를 지키고 있는 고양이 호젠지 주변에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습니다. 쿠시카츠로 유명한 다루마도 보이네요. 곳곳에서 음식을 먹기 위해 기다리는 줄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도저히 저 줄을 서있고 싶지 않아서 사진으로만 찍어두었습니다. 또 다시 걸으며 걸으며 밤을 즐기고 있는 우리들 비오는 난바 거리의 야경도 참 예쁩니다. 학교 때 자주 먹던 츠케멘이 생각나 눈에 띄는 츠케멘 집을 들어갔습니다. 츠케멘 하나로도 종류가 다양하네요 달걀등 고명을 서비스로 한가지 선택할 수 있..
[남이섬] 무지개 떴어요~ 무지개 떴어요~ 첫째날이랑 다르게 둘째날엔 해가 너무 좋아 사진이 잘 찍히는 날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남이섬 중간쯤에 위치한 호수에 분수에서는 무지개를 볼 수 있었어요~ 해가 좋으니 나른나른 한가봅니다.
[남이섬] 타조야~ 가만히 있어바~~ 타조 조심! 예전에도 타조가 있었던가요? 이번에 갔더니 생소하게도 타조가 있네요. 사진 좀 찍어볼랬더니 어찌나 움직이는지 ;;; 조심해야 한답니다. 깡타 주의!
[남이섬] 산책로 남이섬의 다양한 '산책로'들
[남이섬] 아기자기한 '남이섬' 아기자기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 딱! '남이섬' 남이섬은 아기자기한 사진찍기 좋은 공간이 많습니다.
[남이섬] 둘째날 남이섬 꼭 타보고 싶어요 남이섬 'ZIP WIRE' 둘째날 아침 일찍부터 차비하고 남이섬으로 출발~ 전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신기한 것 발견!! 으앙~~~ 짚 와이어! 이런 재미난게 있었습니다. 하늘길로 슝~ 날아가는건데... 시간이.... 현장에서만 표 사야 한다는데 2시간 반이나 기다려야 탈수 있다네요. 미리 알았으면 미리 끊어두고 다른거 할껄..ㅠ.ㅠ 아쉽지만 저희는 배표를 사서 남이섬으로 출발합니다~
[춘천] '소양강' 한 폭의 동양화 '소양강' 춘천에 도탁하자마자 렌트를 하고 가장 먼저 보러 간 것은 역시 소양강댐입니다. 저는 사실 댐까지 가서 본 풍경보다는 중간에 잠깐 머물렀던 강 풍경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미세먼지가 잔뜩 끼어서 맑지 않은 하늘이었지만... 가볍지 않은 고즈넉한 그 모습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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